통신기기 제조업체인 스탠더드텔레콤이 중국에 무선호출기(삐삐)를 대량 수출한다.
26일 스탠더드텔레콤(대표 임영식)은 중국지역에 모두 40만대, 2천만달러어치의 삐삐를 수출키로 하고 조만간 홍콩의 무선통신사인 아주전신그룹과 수출계약을 체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스탠더드텔레콤이 이번에 수출하는 삐삐는 문자삐삐를 비롯해 뉴메릭삐삐, 플랙스방식의 고속삐삐 등이다.
한편 스탠더드텔레콤은 이번 對중국 삐삐수출을 계기로 앞으로 급성장하는 중국시장 공략을 위해 해외 마케팅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김위년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9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
10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