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을 맞아 사용자들이 인터넷에 보다 친근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가 마련됐다.
인텔코리아는 22일부터 25일까지 삼성동 종합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부담없이 인터넷의 세계를 맛볼 수 있는 「인텔 인터넷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인터넷 산타클로스 교실, 인터넷 도서관, 인터넷 카페, 우체국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 인터넷을 활용해 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인터넷 산타클로스 교실에서는 산타 복장의 강사가 초보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활용 강의를 실시하고 인터넷 도서관에서는 마이크로프로세서 25주년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인터넷 카페에서는 휴식을 취하면서 인터넷을 통해 게임과 전화 등을 즐길 수 있다. 또 우체국에서는 관람객들이 직접 자신들의 홈페이지를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윤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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