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만(대표 김창훈)이 양방향 교신이 가능한 자동차 원격시동 및 경보기(사진)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 본격 판매에 나선다.
이 제품은 컴퓨터 제어장치(컨트롤 박스), 전자 싸이렌, 충격센서, 유리센서 등을 차량 내부에 장착, 시동과 문 개폐여부 등을 리모콘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차주 호출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 간단한 노크만으로 차주를 부를 수 있도록 했으며 차량 파손이나 절취시 차주에게만 비상경보가 울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밖에 배터리 방전상황 여부를 리모콘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신감도가 1백20㏈로 일반 호출기보다 수신감도가 좋다.
<김홍식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