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만(대표 김창훈)이 양방향 교신이 가능한 자동차 원격시동 및 경보기(사진)를 국내 처음으로 개발, 본격 판매에 나선다.
이 제품은 컴퓨터 제어장치(컨트롤 박스), 전자 싸이렌, 충격센서, 유리센서 등을 차량 내부에 장착, 시동과 문 개폐여부 등을 리모콘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차주 호출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 간단한 노크만으로 차주를 부를 수 있도록 했으며 차량 파손이나 절취시 차주에게만 비상경보가 울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밖에 배터리 방전상황 여부를 리모콘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수신감도가 1백20㏈로 일반 호출기보다 수신감도가 좋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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