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18일 대전 엑스포과학공원 내의 한국통신 정보통신관에 1백25평 규모의 초고속정보통신체험관을 개관한다.
정부가 추진중인 초고속 정보통신사업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이 체험관은 △초고속정보통신에 대한 소개의 장 △초고속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응용서비스가 전시된 뉴미디어의 장 △가상여행과 음성인식으로 구성된 정보네트워크의 장 △가상현실기법을 이용해 전자도서관 및 가상공간을 체험하는 가상현실의 장 등 4개의 장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한국통신은 18일 오전 11시 체험관에서 안병엽 정보통신부 정보화기획실장, 홍선기 대전광역시장, 이준 한국통신 사장, 윤덕용 한국과학기술원장 등 관계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관식을 가질 예정이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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