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김택호)은 네트워크형 단말기를 개발,이달말부터 본격 판매한다고 14일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이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NC개념의 네트워크 단말기로 POS시스템은 물론 금융단말기로도 활용할수 있으며 PC기능도 갖추고 있는게 특징이다.
이제품은 높이 8센티 미터,길이 28.5센티 미터의 초소형 제품으로 협소한 장소에서도 사용할수 있을 뿐만 아니라 중앙에서 손쉽게 통제할수 있어 금융창구업무용으로 적합하다.
현대정보기술은 미국 ECC사와 공동으로 이제품을 설계했으며,국내에서 이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정보기술은 이 단말기가 금융부문은 물론 교육분야에도 적합하다고 보고 내년초부터 이분야 시장도 공략할 계획이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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