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기청은 통상산업부가 올해 확정한 공업기반기술 개발사업 3백7개 과제 중 부산의 중소기업, 대학, 연구기관 등이 신청한 25개 과제가 최종 확정됐다고 14일 밝혔다.
통산부의 공업기반 기술개발사업으로 이번에 확정된 부산지역 신규과제는 부산대가 신청한 「다이캐스팅 전용 디버링시스템」을 비롯해 중소기업 15개, 대학 9개, 연구소 1개 등 25개 과제이다. 이에 따라 이들 기관은 총 24억8천만원의 연구개발 지금을 지원받게 된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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