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데이타시스템(대표 남궁석)이 VOD저작도구인 「스마트 스튜디오 2.0」을 개발,해외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
이번에 개발한 「스마트 스튜디오 2.0」은 기존 1.0버전의 기능을 크게 개선,PC용 CD롬 타이틀 수준의 멀티미디어 화상을 VOD시스템상에서 구현할수 있다.
이 제품은 쌍방형 TV를 구현하기위한 필수 소프트웨어로 영화, 노래방, 홈쇼핑, 홈뱅킹등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수 있는 메뉴화면을 그래픽,문자,사운드,애니메이션등을 조합해 표현할 수 있다.
SDS는 지난 12일부터 미국 애너힘에서 열리고 있는 「웨스턴 케이블 쇼」에 「스마트 스튜디오 2.0」을 출품중이며 미국의 ACT테크니코사등과 북미 지역 대리점 상담을 추진하고 있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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