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선 마이크로시스템스의 자회사인 선 소프트가 자바 개발툴의 업그레이드 버전과 온라인 전자상거래 속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자바 상거래 툴킷을 발표했다.
영국 로이터통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자바 버추얼 머신」의 새버전이 함께 포함된 「자바 디벨롭먼트 키트1.1」은 글로벌 언어를 지원하고 있으며 새로운 AWT(abstract windowing toolkit)로 자바 애플리케이션과 운용체계간의 인터페이스를 강화해 향상된 애플리케이션 개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들 제품은 다음주께 베타버전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정식제품은 내년 1.4분기중 출하될 예정이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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