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부터 3개월간 오름세를 보였던 수입원자재가격이 이달 들어 원유가격의 하락 등에 힘입어 하락세로 반전됐다.
6일 한국무역대리점협회가 발표한 「11월 중 주요 수입원자재 오퍼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3개월간 원자재 시황의 오름세를 주도했던 원유와 펄프 등 주요품목의 가격 하락으로 조사대상 50개 품목의 가격이 전달에 비해 내림세로 돌아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원자재수입시세를 계수화한 AFTAK지수(90년12월=100)도 전달에 비해 0.27 포인트 하락한 94.76을 기록했다.
<김성욱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6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