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텍(대표 이성혁)은 한글윈도우95에서 운영되는 통합보드형 문자인식(OCR) 소프트웨어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제품은 그동안 한글, 한자, 일어, 영어, 기호 등을 인식할 때 별도의 보드상에서 운영되던 것을 하나의 보드로 통합한 것으로 통합보드와 별도의 소프트웨어로 구성돼있다.
이 제품은 다양한 표처리, 인터넷 홈페이지 작성지원, 오인식 문자에 대한 경고문자 발생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한글워드나 한글엑셀과 같은 응용프로그램로 직접 출력할 수 있다. 또 사진이나 그림을 컬러이미지로 출력할 수 있고 문서 DB나 광파일시스템과도 연계가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통합보드는 문자인식 소프트웨어외에 일본어 입출력기가 포함된 CD롬 버전으로 판매되며 시스템통합(SI)업체나 프로그램 개발업체에게는 각 기능별 모듈형태로 판매된다.문의 5298211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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