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전문업체인 LG-EDS시스템(대표 金범수)은 3일 전시적 품질 혁신의지를 다짐하는 「전사 품빌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金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트윈빌딩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2백여개의 사내 품질분임조중 각 사업부를 대표하는 11개팀이 참가해 △고객가치 증진 △업무생산성 향상 △표준화 등의 사례를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 회사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지난 94년부터 3년연속 대통령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혁신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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