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통합(SI)전문업체인 LG-EDS시스템(대표 金범수)은 3일 전시적 품질 혁신의지를 다짐하는 「전사 품빌분임조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金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여의도 트윈빌딩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2백여개의 사내 품질분임조중 각 사업부를 대표하는 11개팀이 참가해 △고객가치 증진 △업무생산성 향상 △표준화 등의 사례를 놓고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 회사는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지난 94년부터 3년연속 대통령상인 금상을 수상하는 등 품질혁신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장길수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