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플루크(대표 정태영)가 TV 및 비디오 신호발생기〈사진〉를 출시, 이달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나선다.
이번에 출시하는 TV 및 비디오 신호발생기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유럽방송연맹(EBU), 국제전기통신엽합(ITU), 국제무선통신자문위원회(CCIR)를 비롯, 전세계 아날로그 텔레비전 기준에 만족하는 디지털 합성 비디오 신호와 오디오 신호를 만들어주며 5백가지 이상의 점검방식이 4:3과 16:9 화면에 이용될 수 있다.
또 모노와 스테레오 측정신호를 모두 제공하며 스테레오 시험기능은 독일 아낭로그 스테레오 및 한국, 영국(NICAM), 미국(BTSC) 스테레오를 포함한다.
이밖에 장비의 전면패널에서 간단하게 하나의 버튼만을 누름으로써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테스트패턴을 불러내 테스트 응용시 빠르게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
〈김홍식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