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태평양, 유럽 해역에서 해난사고를 일으킨 적이있는 선박을 국제 컴퓨터망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 내년 1월부터 가동된다.
26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 94년 해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한국을 비롯, 캐나다, 일본 등 아.태지역 15개 국가의 결의에 따라 추진돼 온 "아.태컴퓨터 선박정보시스템(APCIS)"이 올 연말께 완성돼 내년부터 가동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 시스템은 또 내년중 지난 85년부터 운영된 유럽연합 16개국과 캐나다간의 선박정보데이터베이스 전산망과도 연결될 예정이다.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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