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로직코리아가 주문형반도체(ASIC) 및 시스템통합 설계툴의 영업, 기술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시장 공략을 위해 최근 방한한 美 뷰로직사 앨런 하노버회장(사진)은 자사가 최근 EDA업계 최초로 윈도NT버전을 놓은 것을 비롯, 내년부터는 타이밍 분석용 신제품인 「모티브」및 신세시스(논리합성)신제품 「패스블레이저」등을 출시, EDA의 모든 툴을 한국에 공급하게 된다고 말했다.
하노버 회장은 삼성전자, 현대전자, LG전자, KAIST 등 국내 주수요층을 공략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뷰로직코리아를 통해 ASIC 및 시스템분야 통합설계를 중점지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美뷰로직사는 올해 1억2천8백만달러 규모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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