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메디슨, 내외반도체, 두인전자, 건인, 터보테크 등 국내 유수의 벤처기업 30여개사가 1백52억원을 공동 출자해 설립한 무한투자기술(대표 이인규)이 최근 창업투자회사로 등록, 전자, 정보통신분야의 첨단핵심기술을 투자대상으로 벤처기업의 발굴 및 육성사업에 들어갔다고 18일 밝혔다.
대덕 연구단지에 본점을 두고 서울 강남에 지점을 개설한 무한투자기술은 앞으로 정보통신과 멀티미디어, 생명 및 의료공학, 메카트로닉스 등 첨단산업분야에 핵심기술을 갖고 있으면서도 자금력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의 벤처기업 및 신생기업에 대한 각종지원사업을 벌이게 된다. (02)553-0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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