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패스(대표 박헌중)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방식 이동전화 기지국용 선형전력증폭기(LPA)의 핵심부품인 「定在波比 검출기(Voltage Standing Wave Ratio, 사진)」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검출기는 LPA의 출력단에 설치돼 신호가 적정출력을 유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진행파와 반사파를 검출, 비교하는 역할을 하는 핵심부품으로 출력전력이 적을 때는 앰프에 추가 증폭하도록 명령하는 것은 물론 반사전력이 LPA에 유입돼 LPA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반사전력을 자체 흡수하는 역할도 한다.
〈이창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세계 최초 '900단 V낸드' 구현…1000단 시대 초읽기
-
2
뉴토끼 '긴급 차단' 무력화... 새 주소·CDN 우회에 불법 웹툰 대응 비상
-
3
“빛만으로 반도체 성능 63배 높였다”...DGIST, 마이크로렌즈 기반 초고해상도 광도핑 기술 개발
-
4
'갤럭시S27 프로', 6.47인치 OLED 탑재...내년 상반기 4개 모델로 출시
-
5
금융 망분리 규제 푼다…AI 보안체계 구축 속도
-
6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7
5대 은행 주담대 고정금리 하단 5% 돌파…'영끌·빚투' 경고음
-
8
네카오, '챗GPT+클로드' 멀티 AI 전략…업무 생산성 향상 '집중 투자'
-
9
“단백질 부족해, 고기?” 장이 뇌에 보낸 신호였다…비만 치료제, 식욕억제 원리 규명
-
10
조기 완판 '국민성장펀드', 은행연합회망으로 한도 조회…중복가입 통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