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패스(대표 박헌중)가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방식 이동전화 기지국용 선형전력증폭기(LPA)의 핵심부품인 「定在波比 검출기(Voltage Standing Wave Ratio, 사진)」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검출기는 LPA의 출력단에 설치돼 신호가 적정출력을 유지하고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진행파와 반사파를 검출, 비교하는 역할을 하는 핵심부품으로 출력전력이 적을 때는 앰프에 추가 증폭하도록 명령하는 것은 물론 반사전력이 LPA에 유입돼 LPA를 손상시키지 않도록 반사전력을 자체 흡수하는 역할도 한다.
〈이창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