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김용서)은 금융기관 간 단기자금을 중개하기 위해 최근 설립된 한국자금중개(주)에 업무처리용 주전산시스템으로 시퀀트의 중형컴퓨터를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은 금융기관 간의 단기자금 신청 및 체결 등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처리, 중개할 정보관리시스템용으로 한국자금중개에 중형컴퓨터인시퀀트(모델명 시메트리5000SE15)기종 2대를 공급키로했다.
이번에 공급될 시퀀트기종은 한 대가 장애를 일으키더라도 또 다른 한 대가 지속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클러스터링 기법으로 구축돼 전산시스템의 무정지 운용이 가능하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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