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혈압계 전문업체인 (주)자원메디칼(대표 박원희)은 최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연구소장 최창용) 설립인가를 받고 의료기기 연구개발에 본격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총 5명으로 구성된 이 연구소는 각종 전자혈압계의 설계와 소프트웨어, 디자인을 비롯, 순환기 계통의 전자의료기기 개발을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이 연구소는 기술협력사인 일본의 파라마테크연구소와 정기적인 기술교류를 통해 국내에서는 생산되지 않는 첨단 전자의료기기를 개발, 국산화할 방침이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쌓는 낸드 'HBF' 공정 시장 열렸다…샌디스크, 소부장 공급망 구축 뛰어들어
-
2
LG, 차세대 'AI 스마트글래스' 만든다
-
3
삼성전기·LG이노텍 'CPO기판' 개발 돌입
-
4
엔비디아, 세계 첫 개방형 양자 AI 모델 '아이징' 공개
-
5
아이패드 에어, 2027년 OLED 전환…삼성D, 이르면 연말 양산
-
6
“80년대 영광 되찾자”…日 반도체, 공급망 재편 틈타 전방위 공세
-
7
애플, 아이폰18 프로 가변조리개 카메라 공급망 생산 개시
-
8
[포토] '그래픽카드 1인 1대 한정'
-
9
TSMC 1분기 사상 최대 실적… 삼성·SK에도 '훈풍'
-
10
호르무즈 불확실성 속 나프타 수급 '숨통'…가격 급등은 부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