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링크(대표 이명근)가 독일 VCS사로부터 종합정보통신망(ISDN)용 화상솔루션 「넷캠」을 도입,국내 공급한다.
멀티미디어 모뎀과 응용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넷캠」은 ISDN상에서 오디오, 비디오 통신을 가능케 하는 제품으로 마이크로폰, 카메라 등과 결합,현장의 상황을 원격지에서 파악, 감시할 수 있다.
「넷캠」은 1백28kbps ISDN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기 때문에 거리제한이 없으며 설치가 용이하다.
또 화상회의 표준압축전송방식인 H.320및 세계 각국의 신호체계 등와 호환가능한 압축방식을 사용,제품의 신뢰도가 뛰어나다.
이 제품은 원격지에서 카메라, 마이크로폰 등을 제어할 수 있으며 비디오데이터의 저장 및 콜백 기능도 갖고 있다.
인터링크는 은행, 무인점포, 보안회사 등에 이 제품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