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컴퓨터(대표 유완선)가 애프터서비스강화의 일환으로 영구 기술지원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따라 델컴퓨터의 애프터서비스는 기존의 1년 무료현장서비스 및 3년부품 무료 서비스와 함께 이번의 기술지원프로그램 등 3개의 방법으로 실시돼 우수한 애프터서비스체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
델의 데이타베이스시스템을 이용한 기술지원서비스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수신자부담으로 이용이 가능하며 http://www.dell.com/APCC/의 웹주소로 인터넷을 이용할 수도 있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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