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대표 양재신)는 자동차카드 보급확대를 위해 다음달부터 BC카드, 국민카드, 동남은행, 대동은행, 전북은행 등 5개사와 제휴, 대우오토카드 회원모집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6월 외환은행, LG신용카드, 다이너스카드, 한미은행 등 4개사와의 제휴를 통해 회원모집을 시작한 대우오토카드는 이로써 제휴사가 총 9개사로 늘었다.
대우오토카드는 이와 함께 경희의료원, 이대 목동병원, 이대부속 동대문병원, 분당 차병원 등 종합병원 건강진단센터에서 회원 및 회원가족이 건강진단을 받을 경우 5∼30%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는 등 서비스를 보다 다양화했다고 설명했다.
〈김홍식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8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9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10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