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그룹의 계열사인 아세아네트워크가 주파수공용통신(TRS)단말기 사업을 (주)하나로에 이관했다.
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올 초부터 일본 켄우드사의 TRS단말기를 한국TRS에 공급해 오던 아세아네트워크가 사업성이 없다는 판단에 따라 사업을 포기하는 대신 반도체 수입 공급업체인 (주)하나로에 이를 전격 이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하나로는 이에 따라 이른 시일내에 한국TRS에 TRS단말기 공급 명의변경을 신청하는 한편 스웨덴 에릭슨사의 이동전화기 단말기 공급사업, 핸즈프리 키트를 자체로 개발 공급하는 등 정보통신 기기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