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대표 박희준)이 20대의 신세대를 겨냥해 보급형 뉴메릭 무선호출기(모델명 5983AA) 「펑키」를 개발, 이달 말부터 공급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수신율 향상을 위해 자동이득조정(AGC)회로를 내장시켰으며 12개의 메시지를 저장할 수 있고 화면에 메시지를 정지시킴으로써 수신된 메시지의 확인을 쉽도록 했다.
크기 41*61*17mm,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40g인 이 뉴메릭 삐삐는 △메시지 확인 독촉 경보기능 △저장 메시지 역순 읽기기능 △메시지 중복표시 기능 △메시지 용량포화 표시기능 등을 갖추고 있다.
<김위년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