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을 통해서도 인터넷 PPP 계정서비스를 받을수 있다.
데이콤은 천리안을 이용하는 고급 이용자들의 인터넷 이용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월부터인터넷전용서비스인 보라넷과는 별도로 인터넷 계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서비스가 개통되면 천리안 통신망을 통하지 않고 바로 인터넷망에 접속되므로 이용자들은보다 빠른 속도로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데이콤은 이 서비스의 이용요금을 보라넷 보다 약 1천원정도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하는 대신 이용자를 천리안 가입자로 한정할 계획이다.
또 장기적으로 보라넷의 개인 가입자를 천리안으로 이관하고 보라넷은 기업가입유치로 특화하는등 업무조정을 검토하고 있다.
데이콤의 천리안이 인터넷 계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되면 유니텔에 이어 모든 PC통신업체들이계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장윤옥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