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및 인트라넷 전문업체인 닉스테크(대표 박동훈)는 데이콤의 PC통신 서비스인 천리안에 보안방화벽 제품 「사이버가드 파이어월」을 공급, 고속망용 보안방화벽 시스템을 구축 완료했다.
이번에 구축된 「사이버가드 파이어월」은 미국 사이버가드사의 제품으로 Secure OS,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프록시, 패킷 필터링 등 다중 보안체계를 제공하며 보안관리자 외에는 시스템을 가동시킬 수 없어 해커의 침입에 대해 높은 보안기능을 제공한다.
닉스테크는 이 제품이 1천명이상의 동시사용자를 지원하기 때문에 PC통신과 같이 다수의 사용자가 동시에 접속을 시도하는 경우에도 안정된 보안기능을 제공하며 또 기존 게이트웨이 장비를 대체함으로써 경비절감의 효과와 함께 게이트웨이를 사용하는 기존의 서비스보다 최소 2배이상 빠른 성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2
오라클, 2만명 감원 이어 또다시 해고…AI 투자·활용 여파
-
3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4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5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6
[이슈플러스] AGI 향해 질주하는 AI…속도조절론 속 한국 해법은 '안전한 가속'
-
7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8
삼성SDS, 美 뉴스위크 선정 '가장 신뢰 SW 기업' 1위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