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세계 50개 주요 교역대상국을 성숙시장(21개국), 성장시장(10개국), 잠재시장(19개국)으로 나눠 국별 특성에 맞는 통상전략을 마련하기로 했다.
박재윤 통산부 장관은 지난 7일 대한상의회관에서 열린 통상정책자문회의에서 세계 50대 주요 교역대상국을 시장의 성숙도와 시장규모에 따라 3개 권역으로 구분, 보다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통상전략을 수립한 뒤 다음달 1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모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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