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미쓰비시電機와 히타치제작소가 대형 플라즈마 디스플레이이 패널(PDP)을 개발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미쓰비시가 개발한 것은 46인치의 와이드형으로 선명도가 업계 최고인 1백30만 화소이다. 이의 상품화 시기와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한편 히타치는 25인치형 PDP로 화소수는 78만개이다. 히타치는 이 제품을 내년중 샘플출하하고 98년에 본격 양산에 나설 예정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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