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자사와 자본제휴관계에 있는 美팩커드벨NEC(PB-NEC)와 공동으로 일본에 PB-NEC재팬을 설립, 10월 1일부터 IBM호환PC를 일본에서 판매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보도했다.
새 회사의 자본금은 2억엔으로, NEC와 PB-NEC가 절반씩 출자해 설립됐다. 새 회사는 첫해에 2백60억엔, 98년에는 5백억엔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PB-NEC재팬이 판매하게 될 IBM호환 PC의 생산은 NEC의 생산자회사인 NEC군마에서 데스크톱PC를, NEC고마자와공장에서 노트북PC를 담당한다. 이들 제품에는 NEC상표는 사용하지 않고 PB와 PB-NEC상표로 시판될 예정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