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마크협회(회장 최열)는 10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환경관련표시및 환경관련 광고에 대해 모니터 활동을 개시한다.
이번 모니터 활동에는 환경마크협회가 지난 5월에 구성된 2백여명의 환경마크 평가요원이 투입되며 모니터 대상은 일간신문, 주간지 등을 포함한 인쇄매체이다.
환경마크협회는 모니터활동 결과를 취합, 분석하고 환경관련 표시나 문구를 객관적인 근거없이 남용하는 사례에 대해선 공정거래위원회 등 관계당국의 협조를 얻어 시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유형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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