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가 대만의 선다그룹과 공동으로 대만지역의 글로벌스타 위성 이동통신 서비스를 위한 합작사를 설립, 이 분야 해외사업에 나선다.
25일 현대전자는 대만의 민영우체국 운영업체인 선다그룹과 대만지역의 글로벌스타 통신 서비스 사업을 위해 자본금 3백70만달러 규모의 글로벌스타타이완社(대표 楊實秋)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또 글로벌스타 서비스 추진을 위해 대만내 외국인 투자 허가를획득했다.
한편 현대전자는 지금까지 인도, 핀란드, 태국, 파키스탄 4개국에 글로벌스타 합작사를 설립한데 이어 올해안으로 뉴질랜드, 헝가리, 네팔 등과 추가로 합작사 설립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02년까지 전세계 16개국에 대한 위성이동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온기홍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단독콘진원 원장에 '한류외전' 저자 김윤지 연구원…문화경제학 전문가 낙점
-
4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5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6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7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10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