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정보시스템(대표 유완재)은 육군 복지단 정보관리시스템 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육군 복지단의 정보관리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는 全軍 PX매장 등에 유통정보시스템과 첨단 기업경영 방식을 도입,고객 위주의 판매체제를 구축하고물류 유통체제의 혁신을 꾀하는 것이다.
대우정보시스템은 이번 컨설팅 프로젝트를 통해 육군 복지단의 경영전략수립(BPR)과 정보전략계획(ISP)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육군 복지단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초일류 유통조직 구축을 위한 새로운중장기 경영전략과 정보전략계획을 수립하고 조직과 업무 처리절차의 혁신을도모,혁신적인 물류처리 조직으로의 발전한다는 계획이다.
육본의 한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가 군에 민간 경영기법을 도입하고 군의 전산화를 앞당기는 기회가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고 강조했다.또한 대우정보시스템은 이번 수주로 물류 유통분야의 컨설팅 사업에대한 교두보를 확보했고 향후 이분야 사업이 활성화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장길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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