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낙(대표 김동기)은 최근 와이어 방전가공기 사용자를 위한 오토CAD베이스의 2차원 CAD/CAM 시스템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오토CAD의 드로잉(drawing)기능에 기어드로잉모듈을 부가한 CAD기능과 드로잉된 도면을 수치제어(NC) 코딩하는 CAM기능 및 NC파일관리,가공조건관리, 공정관리, 통신기능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 기능들은 내장돼 있는 데이터베이스로 일괄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NC 및 PC에서 도면을 보고 매뉴얼 형식을 작성하던 NC프로그램을 PC의 CAD상 화면에서 자동 프로그래밍할 수 있으며 제한적인 전용CAD보다기능이 뛰어나다.
〈박효상 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7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
8
[포토] 삼성전자, MWC26에서 갤럭시 AI 경험과 기술 혁신 선보여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