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주용)가 비동기전송모드(ATM)방식의 근거리통신망(LAN)사업을 강화한다.
현대전자는 최근 ATM전문업체인 포어시스템즈와 협력관계를 강화,ATM장비의 공동 생산및 관련 기술의 지원등에 합의했다.
또한 베이네트웍스,알란텍 등 네트워크 업체로부터 ATM 및 스위칭솔루션을추가로 공급받아 이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대전자는 이를 위해 ATM 카드에서 기간망(백본) 스위치까지 일괄공급체계를 갖추게 됐으며 연내에 ATM장비를 자체 개발,국내 공급할 계획이다.
현대전자는 우선 화상정보등 대용량 데이터통신을 필요로 하는 사이트를대상으로 장비공급 및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ATM응용분야인 전산사식시스템, 의료화상정보시스템,병원정보시스템등을 개발,종합병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2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3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4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7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8
단독SK텔레콤, 하이닉스 AI협력 전담 'Hy-TF' 가동...TF장에 유경상 CIC장
-
9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