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주용)가 비동기전송모드(ATM)방식의 근거리통신망(LAN)사업을 강화한다.
현대전자는 최근 ATM전문업체인 포어시스템즈와 협력관계를 강화,ATM장비의 공동 생산및 관련 기술의 지원등에 합의했다.
또한 베이네트웍스,알란텍 등 네트워크 업체로부터 ATM 및 스위칭솔루션을추가로 공급받아 이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대전자는 이를 위해 ATM 카드에서 기간망(백본) 스위치까지 일괄공급체계를 갖추게 됐으며 연내에 ATM장비를 자체 개발,국내 공급할 계획이다.
현대전자는 우선 화상정보등 대용량 데이터통신을 필요로 하는 사이트를대상으로 장비공급 및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ATM응용분야인 전산사식시스템, 의료화상정보시스템,병원정보시스템등을 개발,종합병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