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김주용)가 비동기전송모드(ATM)방식의 근거리통신망(LAN)사업을 강화한다.
현대전자는 최근 ATM전문업체인 포어시스템즈와 협력관계를 강화,ATM장비의 공동 생산및 관련 기술의 지원등에 합의했다.
또한 베이네트웍스,알란텍 등 네트워크 업체로부터 ATM 및 스위칭솔루션을추가로 공급받아 이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현대전자는 이를 위해 ATM 카드에서 기간망(백본) 스위치까지 일괄공급체계를 갖추게 됐으며 연내에 ATM장비를 자체 개발,국내 공급할 계획이다.
현대전자는 우선 화상정보등 대용량 데이터통신을 필요로 하는 사이트를대상으로 장비공급 및 네트워크 구축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ATM응용분야인 전산사식시스템, 의료화상정보시스템,병원정보시스템등을 개발,종합병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이일주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