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 컴퓨터가 중소기업에 적합한 네트웍 솔루션인 「컴팩 그룹와이즈 스타터 킷」을 지난 3일 발표했다.
컴팩은 「그룹와이즈 스타터 킷」을 이용해 중소기업들이 적정한 비용으로쉽고 안전하게 LAN을 구축,회사 내부및 외부와의 통신기능을 보다 향상시킴으로써 생산성과 업무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 네트웍의 구축및 유지관리,업그레이드가 용이하도록 설계돼 있고 기업의 네트웍 컴퓨팅에 대한 필요에 따라 쉽게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는 것이특징이다.
이와 함께 컴팩은 노벨의 그룹웨어인 「그룹와이즈 4.1」과 체앤의 「팩스서브 3.01」을 제품에 포함,「네트웨어4.1」의 사용자 라이선스를 구입하는고객에 대해 추가비용없이 노벨과 체앤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했다.
<구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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