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팩 컴퓨터가 중소기업에 적합한 네트웍 솔루션인 「컴팩 그룹와이즈 스타터 킷」을 지난 3일 발표했다.
컴팩은 「그룹와이즈 스타터 킷」을 이용해 중소기업들이 적정한 비용으로쉽고 안전하게 LAN을 구축,회사 내부및 외부와의 통신기능을 보다 향상시킴으로써 생산성과 업무의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 네트웍의 구축및 유지관리,업그레이드가 용이하도록 설계돼 있고 기업의 네트웍 컴퓨팅에 대한 필요에 따라 쉽게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는 것이특징이다.
이와 함께 컴팩은 노벨의 그룹웨어인 「그룹와이즈 4.1」과 체앤의 「팩스서브 3.01」을 제품에 포함,「네트웨어4.1」의 사용자 라이선스를 구입하는고객에 대해 추가비용없이 노벨과 체앤의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했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