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MC컴퓨터시스템즈(대표 정형문)는 한국HP가 자사 백업장치인 디스크어레이의 국내 판매할 수 있는 영역을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따라 한국HP는 그동안 「HP9000」시리즈에만 탑재, 판매할 수 있었던 EMC의 백업시스템을 저가형서버인 「HP3000」에도 탑재, 판매할수 있게 됐다.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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