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교세라가 16mm두께의 15인치형 STN(슈퍼트위스티드 네마틱)방식액정표시장치(LCD)를 개발했다고 29일 「日本經濟新聞」이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된 LCD는 액정구동용 IC를 내장하지 않고 유리기판과 나란히 설치해 전체의 두께를 얇게 한 것이 특징이다. 화소수는 1천24*7백68인 XGA 급이며 백라이트에 4개의 음극관을 사용하고 있어 1평방m당 화면 휘도는 2백 칸델라이다. 무게는 1천8백그램.
교세라는 이 제품이 데스크톱PC 모니터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있는데 오는 9월부터 샘플출하를 시작하고 연말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 가격은 장당 10만엔 선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