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휴렛 팩커드(HP)가 펜티엄프로와 윈도NT를 채용한 기업용PC 및 PC서버 5기종을 오는 9월초 일본에서 판매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일본HP가 새로 시판하는 PC는 펜티엄프로 2백MHz급을 탑재한 「HP벡트라VA」를 포함한 2기종 4개 모델로, OS로 윈도NT 워크스테이션을 채용했다. 가격은 38만8천-52만8천엔이다.
또 PC서버는 펜티엄프로 2백MHz를 최대 4개까지 탑재할 수 있는 기종을 포함한 3기종 13개 모델로, 가격은 1백38만-4백98만엔이다.
일본HP는 앞으로 유닉스기종을 제외한 모든 자사 PC에 펜티엄프로와 윈도NT를 채용하여,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기업용 PC분야를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심규호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