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 일본 텔레비전 방송사들이 PC 화면에서 인터넷 페이지와 TV프로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고 업계 소식통들이 최근 밝혔다.
소식통들은 아사히TV는 내년 4월 1일 이같은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으로 있으며 또 다른 도쿄의 TV 방송사들도 이에 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인터캐스트」로 알려진 이 신 미디어기술은 미국 인텔사에 의해 개발됐으며 미국에서는 이미 여러 방송사들이 인터캐스트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들은 이 기술로 PC화면에서 TV프로와 함께 동시에 TV방송사들이 제공하는 인터넷 정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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