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 일본 텔레비전 방송사들이 PC 화면에서 인터넷 페이지와 TV프로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고 업계 소식통들이 최근 밝혔다.
소식통들은 아사히TV는 내년 4월 1일 이같은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으로 있으며 또 다른 도쿄의 TV 방송사들도 이에 따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인터캐스트」로 알려진 이 신 미디어기술은 미국 인텔사에 의해 개발됐으며 미국에서는 이미 여러 방송사들이 인터캐스트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용자들은 이 기술로 PC화면에서 TV프로와 함께 동시에 TV방송사들이 제공하는 인터넷 정보를 볼 수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