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가 자국내 업계에서 처음으로 화소수 1천24*6백 도트의 XGA급에 16:9의 화면비를 가진 와이드 노트북PC를 내놓는다.
29일 일본 「電波新聞」보도에 따르면 샤프는 기존 고급기종인 컬러노트북PC 뫼비우스의 개념에 가로 12.1인치의 와이드 액정표시장치를 탑재하고 19m피치의 키보드를 채용해 휴대성과 조작성을 모두 향상시킨 새로운 개념의휴대형 PC 「뫼비우스 와이드」를 올가을 발표할 예정이다.
뫼비우스 와이드는 TFT(박막트랜지스터)방식 액정표시장치(LCD)를탑재한 CW100과 DSTN 방식 LCD를 탑재한 CW100D등 2개모델이다.
이들 모델은 모두 1백33MHz의 펜티엄,16MB EDO메모리, 1GB HDD,모뎀을 기본사양으로 탑재하고 있으며 크기는 가로 2백95mm, 세로 1백97mm,두께 40mm에 무게는 약 2.1Kg이다.
샤프는 뫼비우스 와이드를 월 1만대 판매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내 출시 1개월 후부터는 수출도 시작할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3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9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