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0일 서울에서 개최되는 한, 일테그노마트에는 한, 일간 기술이전상담을 지원하기 위한 컨설팅사업이 실시되고 「테크노마트 부산관」이 설치, 운영된다.
산업기술정보원(원장 박홍식)은 최근 한, 일테크노마트의 효율성 제고를위해 「한, 일테크노마트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이번 행사기간중 한, 일기술도입 및 알선을 지원하기 위한 컨설팅 사업을 실시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또 지역경제활성화와 지방 중소기업기업들의 행사 참가를 확대하기 위해올해 처음으로 한, 일테크노마트 기간중 부산관을 설치, 운영키로 했다.
기정원은 이와 함께 그동안 일본기업이 일방적으로 선택한 기술을 전시해온 한, 일테크노마트가 국내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기위해 국내업체들이 도입을 희망하는 기술들의 전시 및 이전을 일본측에 적극요청키로 했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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