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정보시스템(MIS) 패키지 전문업체인 한국하이네트(대표 최영민)가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시스템통합(SI)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한국하이네트는 이를위해 최근 SI사업부를 신설하고 SI컨설팅및 네트워크전문인력을 대폭 확충한데 이어 주력사업인 MIS패키지 사업을 자회사인 하이네트유통에서 전담토록 했다.
하이네트는 중견기업과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SI사업을 추진한기 위해 PC전문업체인 컴팩과 협력계약을 체결,PC서버및 네트워킹장비를 공급받기로 했으며 기존의 MIS 프로그램인 「인프라Ⅲ」를 각 기업의 업무환경에 맞게 개선하기로 했다.
한국하이네트는 SI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기존의 지사외에 6개의 지사를최근 신설했으며 현재 지사 인력들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에도 나서고 있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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