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BM과 선 마이크로시스템즈는 IBM의 탤리전트기술과 선社의 인터넷 프로그램 언어인 자바소프트웨어를 결합키로 합의,다양한 언어를 수용할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로써 현재 영어로 된 자바에 국제적 문자 유니코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탤리전트기술을 채용함에 따라 자바는 다양한 국가의 언어차이를 자동적으로 인식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자바 애플릿이나 애플리케이션을 국제 데이터 시스템이나 숫자,또는 각국 언어에 따른 기호체계에 맞게 적용할 수 있게 된다.
선社의 존 케인거드 자바소프트부문 부사장은 이번 IBM의 탤리전트 기술라이선스는 그동안 자바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이 계속 주장해 온 국제적 문자기반 마련의 필요성을 수용한 것이라고 논평했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
2
“머스크 형제, 비트코인 2만3천개 보유”…숨겨진 코인 제국 드러났다
-
3
속보이란군 “美군함에 드론으로 보복 타격”〈이란 반관영매체〉
-
4
“핵보다 위험한 AI?” 미토스 공포 확산…백악관도 결국 움직였다
-
5
“조상 묘인 줄 알았는데”…10m 옆 남의 무덤 2년 돌본 中 여성
-
6
대충 휘둘러도 공이 자동으로 홀에 들어가는 '골프채' 등장
-
7
인간 VS 로봇…21km 로봇 하프마라톤 베이징서 개최
-
8
트럼프 “22일까지 종전 합의 못하면 휴전 연장없이 다시 폭격”…이란에 최후통첩
-
9
속보이란 “레바논 휴전기간 이란이 정한 항로로 호르무즈 완전 개방”
-
10
아이폰18 프로, 레드 계열 적용되나…'다크 체리' 주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