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AFP聯合】 중국 上海시는 국제 표준규격에 맞는 국내제작 디지털이동전화시스템의 시험가동을 승인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같은 시스템 개발은 지난해로 끝난 8차 5개년 개발계획에 따른 4년간의연구끝에 얻은 개가로, 이 이동전화 시스템은 시험적으로 상해 공중전화망에연결될 것이라고 통신은 밝혔다.
이동전화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는 중국에서 생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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