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선진 텔레마케팅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일본의NTT텔레마케팅사와 텔레마케팅 컨설팅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양사는 텔레마케팅의 핵심요소인 「컴퓨터-전화 결합(CTI:Computer Telephony Integration)」분야의 기초 기술과 주요 응용기술 및 데이터 분석 기술과 텔레마케팅 센터 관리 기술등 사업 전반에 걸쳐 상호 협력체제를 구축하게 된다.
텔레마케팅은 기업이 마케틸 활동 전반에 걸쳐 컴퓨터를 이용해 고객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전화를 중심으로 하는 정보통신기기를 체계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고 매출을 극대화 시키기위한 첨단 마케틸 활동을 말한다.
LG정보통신은 이번 컨설팅 계약을 기점으로 지난 7월 자체 개발한 텔레마케팅 시스템인 「LG CALL」의 영업 활동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최승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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