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최근 ISO 9000인증 획득을 원하는 중소기업의 수가크게 늘어남에 따라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는 ISO인증지도사업을 대폭확대키로 했다고 22일 발표했다.
중진공은 지난해 ISO인증지도사업을 신청한 중소기업은 1백40개 업체에머물렀으나 최근들어 세계화, 개방화 추세가 확산되면서 ISO인증획득을희망하는 기업이 크게 증가,이달초 현재 ISO인증지도사업을 신청한 중소기업의 수는 무려 3백50여개 업체에 이르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중진공은 현재 시행되고 있는 ISO인증지도사업을 강화, 중소기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현재 수도권에 집중되어있는 ISO인증지도사업을 지방으로 확산하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대전,익산,창원 등 지방도시에서 ISO 9000 순회상담회를 개최키로 했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8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9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
10
폭염이 앞당긴 소비 시계...여름가전 판매 '두 자리 수'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