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의 모뎀 업체인 미국의 US로보틱스가 올 연말까지 아시아 지역에 7개의 자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US로보틱스는 모뎀을 비롯한 데이터통신 및 네트웍 기기 등 아시아 지역에서의 자사 제품에 대한 수요 증가에따라 이같은 계획을 수립했다고 美 인터액티브 에이지가 보도했다.
새로 설립될 자회사는 주로 기술 지원 및 물류 센터로서의 기능을 하게 될것으로 알려졌으며 현재 홍콩, 베이징, 싱가포르 및 콸라룸푸루 등이 지사설립 후보지로 꼽히고 있다.
또 한국, 일본, 호주 등에 직접 진출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US로보틱스는 이에 앞서 기업 M&A(인수, 합병)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유럽에도 지사를 설립하는 등 해외시장 진출을 적극 추진해 왔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