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대표 윤원석)은 중국 신강지역 건설중장비 총대리점인 중국신강병단건재설비 총공사에 22톤급 굴삭기 1백대를 공급키로 하는 계약을 체결, 최근 1차분 20대를 인도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우중공업의 이번 굴삭기 일괄 공급계약 체결은 최근 들어 중국시장을 두고 세계적인 중장비 제조업체들이 치열한 판매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을 감안할 때 매우 이례적인 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와 관련, 대우중공업의 한 관계자는 『오는 2000년까지 중국 굴삭기시장의 25%를 차지, 중국 제1의 종합 중장비업체로 도약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효상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휴머노이드 로봇, 쿠팡 물류센터서 일한다
-
2
단독삼성메디슨, 튀르키예에 초음파 기술 수출
-
3
한미반도체, 스페이스X에 500억원 투자
-
4
구글 차세대 AI칩, TSMC 생산 병목 대안으로 삼성전자 고려
-
5
SK하이닉스 청주공장 가스룸서 또 화재…1명 부상·전직원 대피
-
6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7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8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9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10
나노소재, 에너지·반도체 확산…“그래핀 상용화는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