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니社가 내년 봄부터 싱가포르에서 PC 모니터용 브라운관을 생산한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를 위해 싱가포르 브라운관생산거점인 소니 디스플레이 디바이스에 20억엔을 투입, 연간 1백만대 규모의 제조라인을 설치할 계획이다. 지금까지 싱가포르에서는 TV용 브라운관만 생산해 왔다.
싱가포르에서 생산하는 것은 15인치와 17인치형 모니터용 브라운관으로 주로 아시아지역에 공급하고 일부는 영국 웨일즈의 모니터조립공장 공급할 예정이다.
소니는 현재 싱가포르이외에 일본과 미국, 유럽에서 브라운관을 생산하고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