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社가 말레이시아 사라와크州 정부가 추진 중인 반도체사업에 참여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사라와크州 정부는 오는 98년 까지 총 30억말레이시아달러(약 12억달러)를투자해 ASIC(주문형반도체)생산공장을 건설할 계획인데, 샤프는 이 공장건설비의 15%를 부담하게 된다.
사라와크州 정부는 이번 사업에 샤프외에 세계 유력업체들의 자본 및 기술도 끌어들인다는 방침아래, 미국, 유럽 반도체업체들과 협의중에 있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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