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지난 6월 29일 직제개정으로 증원된 인력가운데 심사관인력(5급)24명을 첨단기술분야를 전공한 박사학위 소지자를 중심으로 특별채용키로 했다.
이번 특별채용 대상인원은 전기, 전자, 통신 분야 전문인력 15명을 비롯해기계공학,물리학,화학,약무 분야와 변호사 및 변리사 자격소지자 9명등 24명으로 특허청은 19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분야별 희망자를 모집하게 된다.
한편 특허청은 앞으로도 외부 전문인력의 채용비율을 늘려 심사인력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심사관의 질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쿠쿠, '인스퓨어 벽걸이 에어컨' 출시
-
3
[ET특징주] 한미반도체, 500억 규모 스페이스X 주식 취득 결정에… 주가 10%↑
-
4
샘 올트먼 삼성전자 임직원 만난다...네이버·카카오와도 대표급 회동
-
5
[뉴스줌인]카카오페이 판결 후폭풍…금융권 위수탁 관행 흔들린다
-
6
코스피 1만1000 간다는 노무라…“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
7
美 대형은행 뭉쳐 '토큰화 예금' 추진…스테이블 코인 맞설 공동 결제망 추진
-
8
[ET특징주]한화오션, KDDX 선도함 사업자 사실상 낙점 소식에 상승세
-
9
법원 “카카오페이, 고객 정보유출” 판결…개보위 제재 유지
-
10
폭염이 앞당긴 소비 시계...여름가전 판매 '두 자리 수' 상승
브랜드 뉴스룸
×



















